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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폭염 대비 '무더위쉼터' 3,770곳 운영… 25개 구청사도 개방

눈꽃가야 2025. 8. 1. 06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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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폭염 대비 '무더위쉼터' 3,770곳 운영… 25개 구청사도 개방

 

서울시는 2025년 8월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총 3,770곳의 '무더위쉼터'를 운영합니다.

쿨링포그 아래서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.
 



 

특히 이번 여름에는 서울시 내 25개 전 구청사가 쉼터로 개방되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노원구청 무더위쉼터

 

이번 조치는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날뿐만 아니라, 주말과 공휴일에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과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입니다.

문래청소년센터 무더위쉼터

특히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, 노숙인, 쪽방촌 거주자 등을 위한 쉼터 이용 접근성도 강화되었습니다.

 

쉼터 유형은 공공기관, 복지관, 경로당, 주민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며, 물분사 시설(쿨링포그) 등 냉방 장치도 함께 설치됩니다.

 

무더위쉼터로 지정된 서울시립청소년센터

 

서울시는 시민들이 폭염을 보다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위치와 운영 정보를 서울시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안내하고 있습니다.

도심 열섬 현상을 완화하기 위해 쿨링로드를 가동한다.

📌 출처 안내

이 글은 서울시 공식 소통 포털 『내 손안에 서울』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

원문 기사: 「폭염 속 '무더위쉼터' 3,770곳 운영…25개 구청도 개방」

발행일: 2025년 7월 31일

출처: 내 손안에 서울

📸 이미지 출처: 내 손안에 서울 (mediahub.seoul.go.kr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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